| 뭐여???서강일 축구를 해본적도 없는 업체 사장 경력이 끝???!!!ㅋㅋㅋ | 작성일 : 2026.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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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25세 나이로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뒤, 2012년부터 자동차 차체 부품 제조업체인 세진공업(주)[1]의 대표 및 다물기계, (주)디엠, 럭키셀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지역 기업인이다. 지역 사회 체육단체 활동으로 1996년 도민체전 축구선수 및 감독으로 출전 금메달을 각각 획득했고, 이후 전주시축구협회 부회장과 완주군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지방 체육협회의 고질적 문제인데, 서강일 역시 지역 사회 체육단체장으로서의 학력과 행적이 잘 드러나지 않아 고졸 학력까지 의심되고 있다. 실제로 대한배드민턴협회 김택규 역시 논란 당시에도 학력이 드러나지 않다가 고졸로 최종 확인된 바 있고, 심지어 대한체육회 이기흥 전 회장도 방통대 제적에 명예박사 학위자라 고졸이다. 학력 자체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한국에서는 매우 기본적인 인적사항에 해당되는 요소로 여겨진다. 그러나 유독 체육계에서만, 그 사람이 어떤 전문성을 갖추고 어떤 기준에서 이를 평가받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커녕, 기본적인 학력조차 공개하지 않은 채 사회적 직함을 얻는 폐쇄적인 행태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체육계 주요 인사 상당수들이 학력과 행적이 은폐된 구조에서 카르텔을 만들고 구태를 반복하고 있다. 이는 심각한 조직 투명성 문제다. 지방 사회단체의 수장 선거도 최소한의 기본 정보는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 서강일은 축구 전문성과는 전혀 무관한 기업인 경력만을 가졌음에도 지역 체육계 인맥을 바탕으로 2025년 1월 제24대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에 취임했다. # 심지어 취임 기사에 취임 당시에는 지역 축구 발전을 약속하는 듯했으나 실상은 축구계의 본질적인 체질 개선이나 혁신보다는 기존 축협 체제를 옹호하고 자신들의 지위와 혜택을 유지하는 데만 골몰하는 전형적인 기득권으로서의 행보를 보였다. 오죽하면 머니투데이는 서강일을 '축구 문외한'으로 직격하기까지 했다. "정작 서강일 회장은 축구인 출신은커녕 축구와 인연 자체가 없는 경력에도 전북축구협회장직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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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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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파일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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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 내가 범죄자냐 이딴소리하면서 반박쳐하지말고 그냥 입다물어라ㅉㅉㅉㅉ | 홍길동 | 2026.07.22 | 3 | |
| 622 | 뭐여???서강일 축구를 해본적도 없는 업체 사장 경력이 끝???!!!ㅋㅋㅋ | 베히리트 | 2026.07.22 | 150 | |
| 621 | 뭐여???서강일 축구를 해본적도 없는 업체 사장 경력이 끝???!!!ㅋㅋㅋ |
베히리트 | 2026.07.22 | 1 | |
| 620 | 서강일은 사퇴하라!!! | 베히리트 | 2026.07.22 | 63 | |
| 619 | 나는 시ㅂㅏ 법찾고 축구 찾길레 |
박용진 | 2026.07.22 | 3 | |
| 618 | 서강일 감사합니다 |
송송이 | 2026.07.22 | 2 | |
| 617 | 서강일 이 병신 같은 게 또 깝치네 ; | 박우빈 | 2026.07.22 | 380 | |
| 616 | 다시 헛소리 하심 | 강민호 | 2026.07.22 | 290 | |
| 615 | 도둑질하고 사기치고 하는놈이 무슨 전북축구협회회장이라고 나불거리냐? |
별난사람 | 2026.07.22 | 4 | |
| 614 | 강일씨 저에요. 놈우현입니다. | 놈우현 | 2026.07.22 | 425 |